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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일만 딱 합니다” - 무너진 팀을 살린 조직 시민 행동(OCB)

“제 업무 아닌데요?”라는 말이 늘어날수록, 팀은 무너집니다 📉조직에서 요즘 자주 들리는 말입니다.“그건 제 담당 아닙니다.”“다음 스프린트에 검토하겠습니다.”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팀은 이상하게 느려집니다.1. 모두 유능한데, 왜 팀 성과는 무너질까 🤔개발도 잘하고, 마케팅도 잘하고, CS도 빠릅니다. 개인 KPI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출시 직전 버그는 방치되고, 고객 이슈는 떠넘겨지고, 문제는 알지만 아무도 먼저 움직이지 않습니다.결국 문제는 하나였습니다. “모두 일은 했지만, 조직을 위해 일하지는 않았다”는 것.2. 성과는 KPI 밖에서 무너지고, KPI 밖에서 살아납니다Dennis Organ이 말한 조직 시민 행동(OCB)은 ‘직무에 없지만 조직을 살리는 행동’입니다.>> 동료를 돕는 행동, 미리 공유하는 습관,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는 배려3. 고성과 팀은 ‘한 걸음 더’를 관리합니다 🚀성과 좋은 조직은 KPI만 보지 않습니다.● 협업 기여를 평가에 포함합니다● 숨은 기여자를 공개적으로 인정합니다● 리더의 질문을 바꿉니다 (누가 막혀 있나요? 우리가 먼저 도울 건 없나요?)그 결과, 보고 중심 조직이 해결 중심 조직으로 바뀝니다.4. 조직을 무너뜨리는 건, 늘 숫자 밖에 있습니다“제 일이 아니라서요”“말 안 해줘서 몰랐어요”이런 말은 KPI에 잡히지 않지만, 팀을 가장 빠르게 무너뜨립니다.반대로 조직을 살리는 것도 숫자 밖입니다.“제가 먼저 할게요”“이건 미리 공유드릴게요”5. 정리 ✍️좋은 조직은 계약으로 움직입니다.위대한 조직은 자발성으로 움직입니다.👉 회사를 움직이는 건 ‘지시된 업무’이고,👉 회사를 성장시키는 건 ‘자발적 공헌’입니다.혹시 지금 팀에서 이런 신호가 보이진 않으신가요?● 협업 행동이 인정받지 않는다● 숨은 기여자가 조용히 손해 본다● “내 일만 하면 된다”는 분위기가 있다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성과는 이미 보이지 않게 새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전체글은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bsc_hr/224270449333 ](글: 비에스씨 연구소)

"라떼는 말이야" - 예전에 비하면 천국, 다른 회사에 비하면 지옥💥

☹️ “예전에 비하면 훨씬 좋아졌지!”​​혹시 이런 말을 하는 리더와 함께하고 있진 않으신가요?혹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으신가요?이 말이 나오는 순간, 조직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 글로 읽기: https://blog.naver.com/bsc_hr/224182391884  ](글: 비에스씨 연구소)

HR 전문가로 성장하려면: 자기 생각과 선행연구를 동시에 붙잡아야 하는 이유👀✌🏻

HR 실무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이게 맞는 방향 같은데… 근거를 어떻게 설명하지?”경험은 쌓이는데, 설명은 막히는 순간입니다.1. 내 생각만으로는 ‘설득’이 안 됩니다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분명 중요합니다.하지만 조직은 ‘느낌’이 아니라 ‘근거’로 움직입니다.내 경험을 언어화하고 설득하려면, 결국 이론과 데이터가 필요합니다.2. 선행연구만으로는 ‘현실’이 안 돌아갑니다반대로, 이론만 보면 모든 게 정답처럼 보입니다.하지만 실제 조직에서는 변수와 맥락이 훨씬 복잡합니다.그래서 연구는 방향을 잡고, 경험이 적용을 완성합니다.3. 두 가지가 만날 때 ‘전문성’이 됩니다진짜 HR 전문가는이론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이론을 ‘현장에 맞게 해석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이 조직에서는 왜 안 먹히는지”“어떻게 바꿔야 적용되는지”이걸 설명할 수 있을 때,단순 실무자가 아니라 ‘전문가’가 됩니다.결국 HR의 경쟁력은경험과 이론 중 하나가 아니라,둘을 연결하는 힘에서 나옵니다.📌 현장에서 느낀 문제를→ 이론으로 해석하고→ 다시 현장에 적용해보는 루프이 루프를 반복하는 사람,그 사람이 결국 오래 갑니다.[ 전체글은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bsc_hr/224270444635  ](글: 비에스씨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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