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izing people potential

가능성을 찾는 여정에 함께합니다.

과학적 채용
과학적 채용
건강한 리더십
건강한 리더십
행복한 조직
행복한 조직

비에스씨가 함께합니다.

  • 리더십개발

    리더십개발

    리더십개발

    리더십개발 설명

  • 다면평가

    다면평가

    다면평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구성원의 특성을
    파악하는 평가 방식

  • 리더십진단검사

    리더십진단검사

    리더십진단검사

    리더의 심층적 특성을
    단시간에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검사

  • wefit팀빌딩

    wefit팀빌딩

    wefit팀빌딩

    팀빌딩, 조직문화 개선, 리더십 증진, 구성원
    자기계발까지 가능한 HRD 토탈 솔루션

  • 인성검사

    인성검사

    인성검사

    일 잘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인성과
    태도를 정확하게 검증하는
    정교한 검사

  • 적성검사

    적성검사

    적성검사

    업무성과를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종합인지능력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검사

  • AI바이오데이터

    AI바이오데이터

    AI바이오데이터

    지원자의 생활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가장 효율적인
    AI 역량평가 솔루션

  • 면접컨설팅

    면접컨설팅

    면접컨설팅

    면접 설계와 개발, 면접관 교육,
    면접관 파견 서비스까지 면접의 모든 것을 지원

  • 채용서비스

    채용서비스

    채용서비스

    채용서비스 설명

  • 서류전형컨설팅

    서류전형컨설팅

    서류전형컨설팅

    역량기반지원서 개발, 자소서 평가 등
    복잡한 서류전형을 간편하고 정확하게 진행

  • 채용대행

    채용대행-uhahahah

    채용대행

    공정한 채용을 위해 채용 공고부터
    합격자 발표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직접 대행

  • 평판조회

    평판조회

    평판조회

    경력직 지원자의 직무역량과
    조직역량에 대한 평판을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수집

OUR CLIENTS
신뢰와 존중으로
함께 성장해갑니다.

  • 카카오
  • CJ
  • 네이버
  • SK 하이닉스
  • AJ
  • 대우건설
  • SK 텔레콤
  • SK 이노베이션
  • 올리브영
  • 현대
  • 한국개발교육원
  • 한국개발교육원

BLOG

성장하고 싶은 채용 담당자라면? 비에스씨 블로그를 방문해보세요!

왜 대기업 CEO는 55세 전후에 많을까?

왜 대기업 CEO는 55세 전후에 많을까요많은 사람들이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을 떠올리면 전략, 의사결정, 통찰력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런 능력들은 젊을 때 가장 뛰어난 것이 아닙니다.1. 인간의 인지능력은 하나가 아닙니다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상대적으로 젊은 시기에 강합니다. 반면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복잡한 상황을 해석하며, 사람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능력은 시간이 쌓일수록 성장합니다.2. CEO에게 필요한 것은 '빠른 두뇌'보다 '종합적 판단력'입니다최고경영자의 일은 정답이 있는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닙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장기적인 방향을 결정하며, 수많은 사람을 설득해야 합니다.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처리 속도가 아니라 지식, 경험, 통찰력, 감정 조절, 관계 관리 능력이 결합된 종합적 사고입니다.3. 그래서 많은 CEO가 50대 중반에 등장합니다실제로 국내외 주요 기업 CEO 평균 연령은 50대 중후반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연차가 오래돼서가 아니라, 리더에게 필요한 여러 역량이 가장 균형 있게 발휘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HR 관점에서 보면 이는 중요한 시사점을 줍니다. 핵심인재 육성은 단순히 '빠른 승진'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역할을 통해 판단력을 축적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여러분의 조직은 리더를 선발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계신가요?[ 글로 읽기: https://blog.naver.com/bsc_hr/224320915092  ](글: 비에스씨 연구소)

“결정은 느리고, 기여자는 보상 못 받습니다” - DAO가 회사에 던지는 충격적인 질문💥

요즘 조직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 있습니다"의견은 내라고 하는데 반영되는 건 없는 것 같아요.""회의는 많은데 결정은 늘 비슷한 사람만 하네요.""아이디어를 내도 결국 바뀌는 게 없어요."많은 기업이 참여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아이디어 공모전,타운홀 미팅,익명 설문조사,혁신 제안 제도 등을 운영합니다.그런데 참여 기회가 늘어났다고 해서 참여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1. 사람들은 생각보다 빠르게 영향력을 체감합니다직원들은 자신이 낸 의견이 실제 의사결정에 반영되는지 알고 있습니다.몇 번 의견을 냈는데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다면,참여는 점점 형식적인 활동이 됩니다."어차피 결정은 이미 끝난 거 아닌가?"이런 생각이 시작되면 구성원은 침묵하기 시작합니다.2. 참여와 영향력은 다릅니다최근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라는 개념을 보며 흥미로운 생각을 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DAO를 블록체인이나 코인 이야기로 이해하지만,조직 관점에서 보면 본질은 조금 다릅니다.권한은 어떻게 나눌 것인가?기여는 어떻게 인정할 것인가?구성원은 어디까지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가?결국 DAO가 던지는 질문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 운영 방식에 관한 질문입니다.3. 직원은 참여 이벤트가 아니라 영향력을 원합니다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창구보다 중요한 것은그 아이디어가 실행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의견을 듣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그 의견이 의사결정에 반영되는 과정입니다.참여를 요청하는 조직은 많지만,영향력을 나누는 조직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그래서 조직문화의 핵심은 참여율이 아니라구성원이 실제로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끼는 경험인지도 모릅니다.여러분의 조직은 구성원에게 참여 기회를 주고 있나요?아니면 영향력을 주고 있나요?[ 전체글은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bsc_hr/224309116606  ](글: 비에스씨 연구소)

최종 후보자만 인적성검사하면 안 될까? 🙄

"최종 후보자만 검사하면 비용도 아끼고 효율적이지 않을까?"채용을 하다 보면 한 번쯤 나오는 이야기입니다.언뜻 보면 합리적으로 들리지만,대부분의 기업이 인성검사를 채용 초반에 배치하는 데에는생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지금 바로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세요! 👀[ 글로 읽기: https://blog.naver.com/bsc_hr/224299792894  ](글: 비에스씨 연구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당신
는 언제나 당신을 환영합니다!

채용 안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