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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하느냐”보다 “누가 커질 수 있느냐”가 중요한 순간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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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좋은 직원이 꼭 좋은 리더가 되는 건 아닙니다
"일은 잘하는데, 맡길 사람이 없어요."
성장하는 조직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실무 성과는 뛰어난데,
정작 팀을 이끌 사람은 부족한 상황.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1. 성과와 잠재력은 다릅니다
많은 조직이 성과만 보고 사람을 평가합니다.
하지만 현재 일을 잘하는 것과,
앞으로 더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HR은 '지금 잘하는 사람'뿐 아니라
'앞으로 성장할 사람'도 함께 봐야 합니다.
2. 9-Box Grid가 필요한 이유
9-Box Grid는 사람을 두 가지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 현재 얼마나 성과를 내고 있는가
●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두 가지를 함께 볼 때 비로소 인재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3. 모든 고성과자가 리더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조직이 하는 실수 중 하나는
고성과자 = 승진 후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전문가로서 더 큰 가치를 만들고,
어떤 사람은 리더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은 다른 경로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4. 미래 리더는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성과도 높고 잠재력도 높은 인재.
이른바 하이포텐셜(Hi-Po) 인재는 교육보다 경험이 중요합니다.
● 도전 과제 부여
● 리더십 경험 제공
● 멘토링 연결
미래 리더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5. 승계계획은 빈자리가 생긴 후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는 "누가 할 수 있지?"를 고민했다면,
이제는 "누가 준비되어 있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핵심 포지션별 후보군을 미리 관리하고,
꾸준히 성장시키는 조직이 결국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 성과는 관리하면 올라갑니다.
하지만 리더는 설계하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조직은 지금, 미래를 맡길 사람을 준비하고 있나요?
[ 전체글은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bsc_hr/224299807848 ]
(글: 비에스씨 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