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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직무 면접관을 한 방에 교육해야 할 때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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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직무 면접관 교육, 왜 항상 흐지부지 끝날까요?
1.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방식’입니다
개발, 영업, 기획, 관리… 직무가 다르면 기준도 다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면접관 교육은 “우리 직무에는 안 맞아요”라는 말로 끝나버립니다. 내용이 틀린 게 아니라, 애초에 접근이 잘못된 겁니다.
2. 실패하는 교육의 공통점
많은 교육이 이렇게 설계됩니다. 모든 직무 역량을 다 설명하고, 다양한 질문을 넣고, “다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방식의 핵심 문제는 하나입니다. ‘다름’을 없애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3. 해답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직무를 통일하려 하지 말고, ‘판단 방식’을 통일해야 합니다. 무엇을 평가할지보다, 어떻게 판단할지를 맞추는 순간 교육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4. 모든 직무에 통하는 단 하나의 기준
실제로 효과적인 프레임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사실 – 행동 – 해석을 구분할 수 있는가?”
이 기준 하나만 잡아도, 면접관의 판단 언어와 사고 방식이 정리되기 시작합니다.
5. 결국 바뀌어야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같은 답을 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판단의 출발점, 근거를 말하는 방식, 합격을 설명하는 언어. 이것이 통일될 때 채용은 ‘사람 차이’가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가 됩니다.
👉 혼합 면접관 교육의 핵심은
“모두를 전문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같은 판단 체계 안에 올려놓는 것”입니다.
[ 전체글은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bsc_hr/224278564035 ]
(글: 비에스씨 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