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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에서 조직부적응 행동을 제대로 다루는 방법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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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를 했는데도, 조직부적응은 왜 못 걸러낼까요? 🤔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성격 점수’를 보고, 정작 중요한 ‘행동 패턴’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직부적응은 불안하거나 우울해서 생기기보다, 다음과 같은 반복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 책임을 회피하는 패턴

● 문제를 외부 탓으로 돌리는 경향

● 갈등 상황에서 타인에게 비용을 전가하는 행동



핵심은 성격이 아니라, 조직에 비용을 발생시키는 행동이 반복되는가입니다.


그래서 인성검사의 목적은 성격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 어떤 상황에서

● 어떤 문제 행동이

●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지

가설을 세우는 것입니다.


인성검사를 제대로 쓰는 조직은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대신, 행동을 예측하고 설계합니다.




[ 전체 글은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bsc_hr/224196282295  ]




(글: 비에스씨 연구소)